박재민 소개

제 한국 이름은 박재민이고, 영어 이름은 Lorenzo Swank예요. 영문 사이트도 따로 있어요. 영어와 한국어를 둘 다 해요. 전에는 연쇄 창업가였어요.

지금은 Argentum AI에서 Member of Technical Staff로 일하고 있어요. 별을 바라보며 대규모 컴퓨팅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이에요.

한국에서 한 일부터 이야기할게요. 서울의 말랑스튜디오에 초기 멤버로 함께했고, 이 회사는 옐로모바일(Yellow Mobile)에 인수됐어요. 서울글로벌창업센터의 첫 외국인 멘토이기도 했어요.

대학에 다닐 때는 3M, Kaiser, Rio Tinto 같은 고객사의 모바일 앱을 만들었어요.

유타대학교에서는 아이폰 개발 강좌를 직접 만들어서 가르쳤어요. Apple App Store가 문을 연 첫날 앱을 내놓았고, 탈옥한 아이폰에서 돌아가는 "Mobile Tetris"를 출시하기도 했어요.

Cisco의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시키는 일도 했어요. MEP Tech에서 COO를 지냈고, 회사는 ULyte에 매각됐어요. 의료 분야 패밀리 오피스에서는 CTO를 맡았어요.

요즘은 문화를 넘나들며 겪은 일, 디자인 씽킹, 건강, 기술, 그 밖에 관심 가는 여러 주제로 글을 써요.

연락처

  • LinkedIn: lorenzoswank
  • Twitter: @LSwank
  • 이메일: 이 웹사이트 도메인에 영어 이름(Lorenzo)을 붙이면 돼요.
  • GitHub: lsw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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